마브렉스, 日 고단샤와 손잡고 글로벌 IP 라이선스 ‘일곱 개의 대죄' 체험형 NFT 공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8.01 23: 12

 블록체인 전문기업 마브렉스가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간판 IP '일곱 개의 대죄'를 체험용 NFT로 공개했다. 
마브렉스는 지난 7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고 이번 협업의 배경을 설명한 마브렉스는 이용자들이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통해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넷마블 제공.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고단샤의 메가 히트 IP로 넷마블의 간판 게임 중 하나인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글로벌 다운로드 7000만 회를 이상을 기록했다. 크로스 플랫롬으로 출시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캐나다·유럽·아시아 지역 차트 1위에 오른바 있다. 
마브렉스측은 이번 '일곱 개의 대죄' NFT를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로 소개하며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해당 NFT를 획득한 후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특별 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마브렉스는 이번 '일곱 개의 대죄' 외에도 인기 IP를 활용하는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를 지속해서 전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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