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영이 JYP 구내식당을 공개했다.
1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박진영의 하루가 지난주에 이어 소개되었다. JYP의 구내식당은 예로부터 맛 좋기로 유명했다. 이날 공개된 구내식당의 음식들은 맛뿐 아니라 건강까지 야무지게 책임지고 있었다. 연간 유지비만 20억 원에 유기농 김치에만 연 2억 2천만 원이 들어간다고.


고기, 달걀 모두 유기농인 것은 물론 김치까지 유기농 국내산 재료로 만들어졌다. 절정은 튀김이었다. 박진영은 ”유기농 냉압착유로 튀긴 튀김이다. 기름이 정말 중요하다. 아무리 먹어도 안 물린다”라며 “샐러드는 농약 안 뿌린 채소다. 소스는 대체 당인 알룰로스를 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박진영은 “연습생들이 여기 와 있는 만큼은 잘 먹이고 싶다. 내 새끼들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청담 사옥 있을 때 어린 연습생들이 편의점에서 먹더라. 부모님들이 나를 믿고 맡겨주신 건데 죄책감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사옥을 옮기면서 주방이 3배가 되자 그는 자신의 회사 이름으로 도시락을 만들어 공급은 물론 “유명 호텔 셰프님을 모셔왔다. 회사 사원이면 누구나 밥을 무료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