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결별' 최수영, 웃음 되찾았다…기댈 건 역시 소녀시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2 16: 14

배우 최수영이 소녀시대 멤버들 응원 덕분에 웃음을 되찾았다.
임윤아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기다리던 포셔 만났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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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임윤아는 ‘베니스의 상인’ 공연에 출연 중인 최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대기실에서 두 사람은 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으며 돈독한 소녀시대 의리를 보였다.
임윤아 뿐만 아니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인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도 최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했다. 임윤아, 티파니 영의 응원에 최수영은 미소를 활짝 지었다.
임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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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의 결별 이후 기력이 없어 보인다는 걱정을 산 바 있다. ‘효연의 레벨업’에 공개된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영상에서 효연은 멤버들에게 선물을 자주 한다는 말에 “자꾸 유리 탈퇴한다 그러고 수영이 기력도 좀 없어보이고 하니까 선물해 주면 기분 좋아지지 않나. 그래서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수영은 오는 9일까지 국립극장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하는 ‘베니스의 상인’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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