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유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in my matcha phase(인 마이 말차 페이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LA 거리에서 말차 음료를 손에 든 채 여유를 만끽하는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라임 컬러 튜브톱에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여름 감성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눈빛을 드러냈다. 햇살 아래 빛나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마치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LA 감성과 너무 잘 어울린다", "말차보다 더 청량하다", "일상이 화보다", "여름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안유진은 현재 아이브로 활발히 활동 중. 첫 월드투어 'SHOW WHAT I HAVE' 북미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