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2' 나우즈, 무더위 날린 'Achilles'…아이스크림 알바→워터파크 무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3 08: 07

그룹 NOWZ (나우즈)가 컴백을 앞두고 바쁘게 움직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컴백을 이틀 앞둔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1일 성동구 성수동의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팬들에게 직접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원데이 아르바이트'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2일에는 강원도의 한 워터파크에서 열린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먼저 성수동에서 포착된 나우즈는 신곡 'Achilles' 부채를 나눠주며 이벤트를 홍보했다. 이후 이날 오후 2시부터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열린 이벤트는 뜨거운 날씨에도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고, 1시간 만에 200여 명이 참여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아이스크림 매장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 나우즈는 컴백을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전하고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다음날에는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오프닝 곡으로 첫 미니앨범 'IGNITION'의 수록곡 'Problem Child (문제아)'를 선보인 뒤 'TICKET'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발매 전인 디지털 싱글 'Achilles' 무대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지난 주말 이벤트와 무대에 앞서 각 멤버를 상징하는 샐러드를 주문할 수 있는 '데이앤 샐러드'와 전화를 걸어 멤버들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ARS 이벤트' 등의 콘텐츠를 통해서도 관심을 모은 나우즈. 이처럼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로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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