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동반 데이트 화제 속, 회색티셔츠=윤아였다..'깜짝' 포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3 20: 48

 소녀시대 윤아와 티파니가 연극 무대에 오른 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윤아는 2일 자신의 SNS에 "기다리던 포셔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공연을 마친 수영과 윤아, 티파니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생일 케이크와 꽃다발을 준비한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수영의 공연을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날 공연장에는 티파니의 남편인 배우 변요한도 함께했던 것으로 알려졌던 상황. 각종 온라인에는 변요한과 티파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 먼저 공개됐는데, 당시 두 사람 옆에서 얼굴이 가려졌던 회색 티셔츠 차림의 인물이 윤아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윤아가 공개한 사진을 통해 세 사람이 함께 공연장을 찾았던 모습이 확인되면서 소녀시대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도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수영은 현재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포셔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서울과 미국 LA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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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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