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신기루가 디스코팡팡에 벌칙을 걸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루루공주와 수발러들 | 화성 편 3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기루와 '수발러들'은 함께 제부도 놀이공원을 찾았다.

신기루는 "디스코팡팡에서 가장 먼저 떨어진 사람은 벌칙으로 내 발 닦는 것 어떠냐"고 제안, 이용진, 이재율, 유튜버 해리포터, 가수 김민석은 벌칙자가 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써 웃음을 안겼다.

지켜보던 신기루는 "다음 날 팔에 멍들거다. 힘드니까 아무나 떨어지고 내 발 닦는 게 낫지 않냐"고 물었고, 이재율은 "전재산을 뺏긴다고 했으면 차라리 놨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벌칙자가 나오지 않자 이용진은 디스코팡팡을 무서워한다는 신기루에게 "모든 걸 걸고 살살하겠다"며 한 번 타라고 권했다.
디스코팡팡을 처음으로 타 본 신기루는 김민석과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도 뿌리치고 안전바를 잡아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죽기살기로 디팡에 매달려있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이정도면 신기루가 스스로 씻어라ㅋㅋㅋㅋ", "진짜 신기루가 컨텐츠다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용진 유튜브'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