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는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04 22: 07

4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 경기가 열렸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아시아 투어 명단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비롯해 주장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 요나탄 타, 요시프 스타니시치, 루이스 디아스, 주앙 팔리냐, 콘라트 라이머 등 26명을 포함시켰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끄는 제주는 K리그1 최근 5경기 무패를 이어가며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경기를 마치고 뮌헨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8.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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