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츄가 제주를 찾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는 '맛집을 모를 땐 옆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제주도민 추천 찐 맛집 투어| 극P여행 in 제주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츄는 '지켜츄' 제작진과 함께 제주를 찾았다. 그는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국수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며 "요즘 요리를 해먹고 있다. 그런데 국수는 익히는 게 어렵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음식점에서 자연스럽게 옆 테이블 손님들과 얘기하게 된 츄는 식사 후 수목원으로 간다는 계획을 들었다. 츄는 이 계획이 마음에 들었는지 이들에게 "이따 봬요"라고 약속한 뒤 수목원으로 향했다.
수목원을 걷던 츄는 "자꾸 시간이 지날수록 긍정의 배터리가 완벽하게 충전이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핸드폰도 쓰다보면 배터리 수명이 줄지 않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츄는 "그거를 계속 다른 걸로 채워줘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이렇게 늘 그대로인 것들에 가끔 와서 충전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여행도 하고 싶고, 친구들도 만나서 얘기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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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켜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