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잘생긴 '♥한의사 남친' 생기니 출장길에도 싱글벙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06: 24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 아올이가 출장을 떠나며 연신 미소를 잃지 않았다.
5일 아옳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아주 행벅한 출장이 될 것 같은 예감이"라며 하트까지 붙인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아옳이는 비행기를 타러 가는 탑승구에서 뒤를 돌아보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여리여리한 느낌의 분홍빛 카디건에 탑 민소매, 그리고 부츠컷 흰 바지는 비행을 위한 편안한 차림 같았지만 그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 때문인지 설레는 데이트 룩 같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천상 공주님이다", "출장 가는 길이 기쁘실 수 있다니. 그건 아마 사랑의 힘일 거예요", "탑승구 사진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22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이혼, 구독자 11만 명의 한의사 김형배 씨와 얼마 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옳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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