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CEO” 강민경, 스코틀랜드 갔다 오더니..“꿈=위스키 바 사장” (이해리해리)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06 10: 26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폭염 속 강민경 생일 강제 집행, 동생 신혼 가구 구경, 쫌쫌따리 먹방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해리는 생일을 맞이한 강민경을 위해 귀여운 트레이랑 포크세트, 3단 케이크까지 준비했다.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이해리에 강민경은 마지막 소절에 화음을 넣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자신의 앞에 진열된 많은 위스키를 가리키며 “저는 위스키 바 사장이다. 이게 제 꿈이다. 그래서 저는 특별히 술쓰와 함께 한다. 그래야 제가 다 마실 수 있다”라고 밝혔다. 옆에서 이해리는 “술쓰는 저”라고 맞장구쳤다. 
대망의 선물 증정 시간. 강민경은 해당 브랜드를 보더니 “은쟁반, 은식기로 유명한 곳 아니냐”라며 “언니가 돈 쓰는 게 싫은데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원하는 선물에 “이거 갖고 싶었던 거다. 치즈 먹을 때 딱이다. 저의 드링킹 라이프를 뒷받침해 줄 아이템.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강민경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위스키 산지로 유명한 스코틀랜드를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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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해리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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