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전남친=브라이언 절친이었다..“연예인인데 밖에서 싸워” (개과천선)[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06 07: 2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과거 서인영과 전남친의 다툰 일화를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브라이언이 놀라서 기절한 서인영의 충격 쓰레기 집상태 (+전남친의 절친, 옷방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브라이언이 전남친의 친구라고 고백했다”라고 언급했다. 브라이언은 “ 그거 말했냐. 나는 말 안하려고 했는데 지금 시간 지났지”라고 말했다.
서인영이 “너무 오래 됐다. 걔 이제 애 아빠다”라고 쿨하게 말하자 브라이언은 “결혼도 했고, 사업도 했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브라이언은 영어를 쓰지 말라는 서인영에 “솔직히 말하면 쥬얼리 중에 네가 영아 제일 잘하게 생겼다. 얼굴은 누가 봐도 교포였다. 그러니까 내가 ‘아 얘 교포 킬러구나’ 그래서 교포랑 사귀는 구나”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브라이언은 서인영과 전남친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그 친구랑 인영이 만났을 때 둘이 싸우는 거 보고 나 깜짝 놀랐다. 우리 셋이 카페인가, 식당에 갔다. 둘이 말다툼을 ‘사람들이 보고 있다. 니네 연예인이잖아’ 했는데 그때 되게 무서웠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서인영이) 사람을 죽일 줄 알았다. 근데 걔도 만만치 않다. 성깔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내 인생에서 제일 싸운 사람이다. 제일 심하게 싸운 사람이다”라고 했고, 브라이언은 싸운 이유를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몰라. 기억도 안 난다. 되게 유치한 거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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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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