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40kg대 진입 코앞이다 "살쪄서 우울했다"('고소영')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07: 3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 배우 고소영이 꾸준히 다이어트 중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고소영 유튜브에서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파티 준비를 위해 드레스 룸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고소영은 “옷을 많이 들여다 봤다. 내가 안 입고 있더라. 사실 살이 쪄서 못 입었던 거지. 우울했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C 브랜드의 옛 디자이너인 피비의 작품인 새틴 치마는 고소영이 자신의 몸매를 체크하는 치마였다. 고소영은 “이 치미가 피비 파일로의 ‘C 브랜드’인데, 이걸 입으면 허리가 꽉 조이면서 골반이 찡겼다. 얘를 계속 입어보면서 낙낙해지니까 기분이 좋아졌지”라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살을 빼는 중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고소영은 “내 인생에 4자 한 번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한다. 2kg만 빼면 된다”라며 다짐을 보였다. 제작진은 “몸무게 공개한 거 아니냐”라고 답했고, 고소영은 “맞다. 거기서 2kg 더하면 되니까”라며 51kg대 정도라는 추측을 던져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소영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