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상하이 팬미팅 돌연 취소.."불가피한 사정"[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6 13: 54

가수 박지훈의 상하이 팬미팅이 돌연 취소됐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드렸던 ‘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지훈은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오는 9월 12일과 13일에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하 박지훈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YY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박지훈과 이번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응원해주시는 MAY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드렸던 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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