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안보현에 반했다...'얼빠' 고백 후 제작진 잡도리 "편집해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6 20: 5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조현아가 배우 안보현과 가수 박재범의 미모를 극찬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이하 '조평밤')에는 '안보현 얼굴 유죄임 스윗한 성격 유죄임 나한테 웃어주는 거 아무튼 다 유죄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평밤' 영상

이날 조현아는 안보현의 키가 187cm라는 얘기를 듣고 자신의 일화를 밝혔다. 그는 "키가 190cm인 가수 '픽보이'가 친구다. 하루는 그 친구를 불렀는데 나를 못 보더라"고 말했다. 
'조평밤' 영상
이에 안보현은 조현아가 겪었다는 상황을 재연한 뒤 "정말 안 보인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조현아는 "제가 잘생긴 사람을 보면 뚫어지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작진에게 "편집 좀 잘해달라"며 "옛날에 박재범 씨 편에서 너무 뚫어지게 보는 짤이 돌아다녔다.이번에는 편집 좀 잘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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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평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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