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푸대접 하차 후 잘 나간다…광고모델 발착 “더 겸손하게 살겠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07 17: 36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후 광고모델이 된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7일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너무너무 덥네요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뜨거운 폭염이 곧 지나갈 거 같습니다 끝까지 파이팅 해요 모두”라고 했다. 
이어 “이번에도 감사로 광고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우리 삶에 가까이 있는 청소업체 모델이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저라는 사람에게 진정성이나 신뢰라는 단어로 광고주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욱 겸손하고 바르고 단정하고 겸손하게 살겠습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저는 브랜드 모델이라는 자리보단 함께 성장하는 가족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잘됨을 응원하고 홍보모델로서 나름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합니다 살아가면서 계속 배우는 건 결국 관계는 마음이고 진심이고 노력입니다 비록 여러 사람이 말하는 세상의 성공의 이정표대로 가고 있진 않지만 아내와 사랑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는 감사의 이정표도 아주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걸 많이 배웁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감사를 삶의 모든 곳의 이정표로 정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청소업체 모델로 나서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ekf 16일 방송을 끝으로 2년간 함께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별도의 마지막 인사 없이 자막으로 하차 소식이 전해졌고, 후임으로 배우 이동건이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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