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정석, 현실 육아 중..“두 딸이 남긴 음식 먹다 살쪄” (그냥진구)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08 07: 3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조정석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그냥진구’에는 ‘[구라디오] 데스티니! 사주로 엮인 찐친 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조정석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페이퍼맨’ 출연을 확정지은 바. 그는 “다이어트 하고 있다. 러닝이 최고인 것 같다”라며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구와 윤경호가 “진짜 많이 빠졌다”, “종이가 됐다”라고 칭찬하자 조정석은 “둘째 태어나고 휴식기를 가지면서 좀 살이 쪘다가 그러니까 좀 빼야 된다”라고 말했다.
진구가 “쉴 때 잘 먹나보다 그래도”라고 묻자 조정석은 “애들 거 볶음밥 해주고 첫째가 내가 해주는 볶음밥을 좋아한다. 먹이고 남으면 아깝잖아. 내가 해치운다. 그러다보니까 살이 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윤경호는 “네가 해준 볶음밥은 뭐가 다르냐. 레시피가 따로 있냐”라고 궁금해했다. 조정석은 “레시피 사실 특별한 게 없는데 난 사실 킥은 참기름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엄마(거미)는 안 넣는 거 같다. 그래서 내가 얘기도 안 하고 있다”라며 거미에게 비밀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끔 내가 ‘아빠가 해준 볶음밥이 맛있어? 엄마가 해준 볶음밥이 맛있어?’ 묻는다. 아이들이 아빠 볶음밥 그래서 아빠보고 해달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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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냥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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