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미르, 결혼 후 전업주부됐다..♥아내 퇴근 기다리며 집안일(방가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7 21: 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출신 미르가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책임지는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채널 ‘방가네’에는 ‘아이돌에서 결혼 후 주부가 된 그놈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르는 반려견을 유치원에 보내고 큰누나의 집을 방문했다. 미르는 마트에서 장을 본 후 반려견을 데리러 갔다.
집에 돌아온 미르는 사 온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주부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후 빨래를 정리하던 미르는 아내가 공부와 일을 병행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미르는 “(결혼을 하면서) 아내 입장에서는 내가 너무 힘들 수도 있겠다고 저를 못 챙겨주는 것에 대해 미안해하더라. (아내) 퇴근 시간에 맞춰 집에 있으려고 한다. 그래야 하루가 덜 피곤하지 않을까”라며 바쁘게 살고 있는 아내를 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미르는 아내가 퇴근하자 현관에서 춤까지 추며 격하게 환영했다.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뽐낸 미르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미르는 지난해 12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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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방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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