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조혜련이 긁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경쟁률 95대 1 뚫고 생존한 허경환 vs 마선호ㅣ태운자로 EP.02 오른팔 최종 선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헤련은 '제1회 전국민 다이어트 오디션'을 열었다. 여기서 조혜련은 운동 영상을 만드는데 자신의 양옆을 채워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별 기준에 미모를 둔 이유에 대해서는 “미모가 왜 중요하냐면 제가 미모가 딸린다. 그래서 제가 중앙에 서지만 양날개에서 빛이 나줘야 한다”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마선호는 웃음을 참는 반면 허경환은 “솔직한 말씀 감사하다”라고 반응했다. 떨떠름해진 조혜련은 “그렇지 않습니다라는 리액션을 해줘야 하지 않냐"고 따졌다.
허경환은 "우리 멤버들은 냉정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고, 조혜련은 "혹시 저보다 더 예쁘다고 생각하나”라고 질문했다. 마선호는 “예전보다 더 예뻐지신 것 같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조혜련은 집요하게 “예전엔 어땠나? 골룸 때를 생각하나?”라고 짚었다. 마선호가 아무 말 못하자 허경환은 “근데 그거는 확실하다. 선배님은 더 예뻐지시는 것 같다”라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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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회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