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50세 딸맘인데도 변함없는 여배우 미모..'압도적'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8 15: 45

배우 김희선이 여행 중에도 여배우의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8일 자신의 SNS에 “여행 기록”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희선의 여행 기록이 담겨 있었다. 김희선은 환하고 사랑스럽게 웃으면서 여행의 즐거움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모델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화보 같은 사진을 완성하기도 했고, 특유의 우아한 미소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희선은 트레이드마크인 긴생머리 스타일로 연한 화장에 편안한 반바지와 티셔츠, 원피스와 슬리퍼를 매치한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편안하면서도 미모가 돋보이는 패션이었다. 김희선은 여전히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여배우의 아우라를 드러냈다.
김희선은 지난해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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