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강이상설’ 한승연, 장난감 쥐고 손 덜덜..알고보니 ‘목 디스크’였다 “치료 중”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8 14: 41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장난감을 쥔 손이 덜덜 떨리는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이 확산된 가운데, 해당 원인이 목디스크 증상으로 확인됐다.
8일 OSEN 취재 결과, 한승연은 최근 목디스크가 심해지며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다. 증상이 심해지며 스케줄 과정에서도 손 떨림 현상이 다수 목격됐고, 현재는 이를 치료 중이다.
앞서 지난달 한승연은 팬이 준비한 생일 카페에 방문해 ‘왁뿌볼’을 만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만 이 과정에서 왁뿌볼을 만지면서도 손이 덜덜 떨리는 모습이었다. 더불어 웃고 있는 한승연의 표정도 평소보다 다소 지치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으로 걱정을 안겼다.

영화 '데드맨(감독 하준원)’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6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배우 한승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2.06 /cej@osen.co.kr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걱정하며 “무리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길”, “많이 아파보인다”, “스트레스 받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일부 누리꾼들은 갑상선 증상이나 허리 디스크를 언급하며 건강 상태를 추측하기도 했다.
다만 이와 관련해 한승연과 소속사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바. 한승연은 목 디스크로 현재 치료를 받는 상황이다.
한편, 한승연은 2007년 카라 멤버로 데뷔한 뒤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해 ‘청춘시대’, ‘열두밤’, ‘괴리와 냉소’,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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