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김연지 맞아? 3개월 반만에 10kg 뺐고 뼈말라 됐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08 15: 21

코미디언 유상무 아내 김연지가 3개월 반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유상무는 8일 아내 김연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한 누리꾼이 “10kg 감량 기간 궁금하다. N번째 질문 중”이라고 물었다. 이에 김연지는 “3개월 반 걸렸어요”라고 답했다. 

사진 속에서 김연지는 10kg 감량 전에는 통통한 모습이었지만, 10kg 감량 후에는 전체적으로 살이 빠져 뼈말라가 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그보다 앞서 유상무는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 및 항암치료를 진행, 수술 5년 만인 2022년 완치 판정을 받아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kangsj@osen.co.kr
[사진] 유상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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