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14년 만에 복귀한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최태지의 오픈 리허설’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 받아 장크리스토프 마이오의 도베라루나 작품을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 무용수와 함께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오시는 분들 조심히 오시고 행복한 공연 되시길!! 이따 만나”라며 연습하고 있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윤혜진은 파트너 발레리노와 함께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정화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엄지온 양은 현재 선화예중 성악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사진] 윤혜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