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아야네는 8일 개인 채널에 딸과 함께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물놀이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둘째 임신 중에도 첫째 육아에 열심히인 모습.
그러나 아야네는 몸이 힘들었던 듯 “루희 재우고 침대 눕자마자 못 일어나는 중”, “15시에 먹은 프렌치토스트가 아직도 소화가 안 돼요”라는 글을 게재, 체기를 느끼며 급격히 컨디션이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최근 아야네는 “살려주세요. 벌써 뱃속 아가가 발로 차서 화장실을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어요. 잠들 수가 없어요”라며 임신 고충을 토로한 바. 연이은 컨디션 난조에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득녀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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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야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