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이후 세 가족이 된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8일 개인 채널에 “슬이는 거하게 먹고 만두가 됐어요”, “해피 새터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의 남편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를 충분히 채운 후 곤히 잠은 딸과 그런 딸의 옆에 딱 붙어 있는 남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남편의 눈빛. 딸의 곁을 지키면서도 눈으로는 김지영을 향한 사랑을 숨기지 못하는 달달한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7월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은 출산 전까지 몸무게가 증가해 70kg을 찍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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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