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다이어트 정체기 세게 왔다 “호르몬 때문에 안 먹어도 살 쪄..사는 재미 無”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8 22: 47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8일 개인 채널에 “그래 제주살이는 이런 맛이지”, “오늘 미치게 예뻤던 제주 보라노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이어 “호르몬 때문에 안 먹어도 살이 쪄서 한동안 사는 재미가 없었는데 친구 따라 펜션 놀러 온 핑계로 최애 과자부터 맥주.. 떡볶이까지! 내일 걱정은 내일로 미루고 행복한 오늘”이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걱정도 잠시 미뤄둔 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지윤은 친구와 함께 제주의 펜션에서 힐링을 하는 모습이다. 최근까지 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박지윤은 짧은 바지와 슬리퍼 차림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들 사이에는 1녀 1남이 있으며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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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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