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황신영이 큰 수술을 마쳤다.
황신영은 8일 개인 채널에 “장중첩중 수술이 끝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베베님덜 덕분에 수술 무사히 잘 끝났고 지금 회복 중에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수술을 걱정해 준 이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에 구멍을 5개 뚫고 장 수술하였습니다. 저 사실 세쌍둥이 출산 제왕절개보다 더 아팠어요. 어서 더 회복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날게요”라며 순탄치 않았던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황신영은 수술을 마친 후 침대에서 회복 중인 모습이다. 황신영은 “너무 아파서 춤을 못 추겠어요”라는 글을 덧붙였고, 실제로 고통스러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인공수정을 통해 2021년 세쌍둥이를 출산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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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