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행복한 임신’ 즐기는 김지민 근황 전했다..먹덧에도 물오른 미모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8 23: 22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임신 중인 김지민의 근황을 전했다.
안현모는 지난 7일 개인 채널에 “뷰티클리닉 터치미~! 첫화부터 우리 셋이 하는 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함께 출연 중인 안현모,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뛰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한 김지민은 행복한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현모 또한 “우리 셋이 하는 진행”이라며 김지민의 임신을 축하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현재 임신 12주차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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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현모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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