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매일 달라지는 수영복 몸매..48kg 완벽한 자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9 09: 00

싱글맘이 된 배우 한그루가 매일 다른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고 있다.
한그루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물놀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워터파크에 놀러간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그루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카락을 묶어 자연스럽고 수수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워터파크 놀이기구를 타면서 여유로운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특히 한그루는 수영복 모델처럼 화보 같은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여러 차례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뽐냈던 한그루는 핑크빛 원피스 수영복으로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그루는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이혼 후 쌍둥이 남매를 양육 중이다. 이혼 후 연기 활동에 복귀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한그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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