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는형님’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연청의 금수저 집안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피의 게임X’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최연청은 금수저 집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신영은 최연청에 대해서 “연청이가 중국에서 인기가 장난이 아니다. 귤양으로 틱톡 팔로워가 300만 명이다”라면서 인기를 언급했다.

최연청은 “중국 활동은 한국에서 잘 안 풀려서 갔다”라며, “한국에서 아역 배우 하다가 성인 돼서 슈퍼주니어 ‘매직(Magic)’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라고 활동을 시작한 초기에 대해서 밝혔다.
이어 “조금 올라가다가 약간 ‘예쁜 걸로 되네?’ 하고 까불다가 연기 연습 안 하고 오디션 떨어지고 정신 차리고 나서 중국 갔다”라며, “사실 어린이 춘향이 때부터 애기 때 키즈 모델 했다”라고 덧붙였다.
최연청의 미모에 서장훈과 김신영은 “느낌이 아이오아이 멤버였던 주결경과 비슷한 게 있다. 중국 영화 무협지에 나오는 것 같다”라면서 감탄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사실 연청이가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고, 남편도 현직 판사다. 집안에 법조인,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까지 맞지?”라고 밝혔다.

최연청은 2013년 만 19세의 나이로 미스코리아에 출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중국 대형 기획사에 한국인 최초로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2020년 한국 활동 재개를 앞두고 갑상선암 발병으로 수술을 하며 2년의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2023년 현직 판사와 결혼했으며, 아들을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