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춰야지" 티아라 효민, 8살까지 매료시킨 여전한 케이팝 여신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9 01: 00

티아라 효민이 본업인 아이돌 자아를 일깨우는 일화를 밝혔다.
8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청 소재의 홀터넥 상의와 청치마를 입고 검정 카디건과 블랙 백으로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보였다.

이날 효민은 공연을 위해 비행기를 타러 가는 중 "오늘 기분 좋은데"라면서 빛나는 미모를 보였다. 효민은 비행기에 타서 "비행기에서 8살 돼 보이는 꼬마 숙녀가 보핍보핍 언니 사진 찍어달라 해서 찍어줌. 보핍보핍 더 열심히 춰야지~"라며 자신을 알아보는 8살 꼬마를 만난 소감에 대해 더 '열일'하겠다고 보였다.
네티즌들은 "효민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8살도 아는 케이팝 원조", "티아라 노래 진짜 다 좋았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얼마 전 데뷔 17주년을 맞이해 함께 자리했다. 또한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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