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엄마가 개그맨이면 생기는 일…'나홀로 집에' 도둑 된 강재준♥이은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9 13: 58

코미디언 부부 12호 강재준과 이은형이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나 홀로 집에’ 도둑 아저씨로 변신했다.
강재준은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현조 두돌사진은 나홀로집에. 현조야 다시 한번 축하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강재준 SNS

강재준 SNS

공개된 사진에서 강재준과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의 두돌을 맞아 가족 사진을 남겼다. 평소 영화 ‘나 홀로 집에’의 도둑 아저씨 마브(다니엘 스턴), 해리(조 페시) 닮은꼴로 웃음을 안겼던 강재준과 이은형은 마치 영화에서 바로 캐릭터가 튀어나온 듯 완벽한 싱크로율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현조 군은 아빠 품에 안겨서도 겁에 질린 듯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강재준 SNS
그런가 하면 코스프레 없는 사진에서도 코미디언 부부다운 웃음이 느껴진다. 강재준이 아내 이은형과 아들 현조 군을 등에 태우고 있는 모습은 가장의 무게를 느끼게 한다. 반면 현조 군은 좋아하는 공룡 장난감에 둘러싸여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다. 지난 2024년 아들 현조 군을 얻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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