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암 3기 극복' 편승엽, '장상피화생' 충격 진단...위암 위험 10배 ↑ ('스타건강랭킹')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0 11: 40

 가수 편승엽이 위암 위험을 10배나 높이는 장상피화생 진단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위염을 오래 방치할 경우 커질 수 있는 위암의 위험성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이날 방송은 ‘트로트 가수’ 특집으로 꾸려진다. 진짜 가수 편승엽을 비롯해 개그맨 겸 가수로 활약 중인 박수림과 오정태가 출연해 대표곡을 열창하며 유쾌한 입담 대결을 펼친다.

최근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건강 상태를 묻자 편승엽은 “하루에 행사가 10개 이상일 때도 있어 끼니를 거르다가 집에 와서 폭식한다, 그래서 위 건강이 걱정된다”라며 불규칙한 식습관을 고백했다.
이날 넘버원 주치의 김세완 전문의는 맵고 짠 음식이 초래한 위 사진을 공개하며 위 건강의 경각심을 고취했다. 특히 랭킹 공개에 앞서 위암 위험을 10배나 높이는 질환인 '장상피화생'이 발견된 출연자가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동요케 했다.
검진 결과, 위 점막이 울퉁불퉁하게 변해 장처럼 바뀐 장상피화생의 주인공은 편승엽으로 밝혀져 충격을 자아냈다. 그는 과거 신우암 3기 판정을 받아 이를 극복했던 바다.
그런가 하면  오랫동안 역류성 식도염에 시달렸다는 박수림은 구강암 위험 고지서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오정태 역시 4년 전 박멸했던 헬리코박터균이 재검출돼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날 오후 8시 방송.
/nyc@osen.co.kr
[사진]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