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도난당하고 엉덩이 처져”..지연수, 출산 후 변화에 울컥(연수롭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0 19: 2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지연수가 출산 후 겪은 변화를 토로했다.
10일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5만 원대 가성비 바캉스룩 만들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연수는 5만 원으로 구매한 바캉스룩을 공개했다. 민소매를 입고 등장한 지연수는 “나시에 캡이 있어야 하는 게 편하기도 편하지만 출산을 하고 나서 모유 수유가 끝나면 가슴을 도난당한다. 없어져 있다. 누가 가져갔다”라며 출산 후 몸매가 달라지는 점을 언급했다.
지연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게 뭔지 아냐. 줬다가 뺐는 것이다. 진짜 너무 열받는 게 자고 일어났더니 한순간에 없어져 있더라. 아이가 수유를 안 하게 되면서부터 없어져 있다. 되게 슬프더라”라고 덧붙이며 당시 슬픈 감정이 올라왔다고 밝혔다.
또 지연수는 시원한 소재의 반바지를 공개하며 “살짝 살집이 있어도 가능하다. 치마 느낌도 있다. 살집이 있는 사람이 입어도 부담이 없다. 출산하면 가슴도 도난당하지만 엉덩이도 처진다. 엄마들이 엉덩이 처지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항상 뒤에 주머니가 있는 스타일을 산다”라며 체형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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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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