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찍어 줬나..'임신' 김지민, 뱃속 두룹이와 여름 날씨 만끽 “D라인은 아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0 21: 48

개그우먼 김지민이 화창한 날씨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다.
김지민은 10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바람이 부는 날씨에 김지민은 ‘날씨가 좋고 바람도 좋아’라는 노래를 설정하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힌 김지민은 여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D라인은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현재 임신 12주차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명은 두룹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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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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