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에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10일 자신의 SNS에 “이르지만, 또 이르지만은 않은 준비”라며 예비 딸 ‘해븐이’를 위해 받은 선물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아기자기한 인형들을 품에 한가득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눈가를 닦는 듯한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많은 이모·삼촌들에게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어요.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렇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골인했다.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오는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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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