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임신 발표 후 웃음 끊이지 않네…개그맨 부부 태교는 이렇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1 09: 41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린 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나 둘 셋 좀 지키리고 못생긴 표정”이라며 동영상을 공유했다. 
동영상에서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지민은 “하나 둘 셋 하면 못생긴 표정 짓기”라고 했다. 그런데 김지민은 “하나 둘 셋 하면 못생긴 표정 짓는 거라니까”라고 김준호를 탓했다. 

하지만 김준호는 못생긴 표정을 짓지 않은 상황. 그런데 김지민이 계속해서 왜 못생긴 표정을 미리 짓고 있는 거냐고 얘기했다. 김지민은 김준호가 평소에서 못생긴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이처럼 얘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현재 임신 12주차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명은 두룹이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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