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조카 바보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리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소중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리의 일상이 담겼다. 32살에 이모가 된 혜리는 조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부터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 콘서트를 방문한 모습 등 다양한 일상을 소개했다.
이모가 된 혜리는 고개도 잘 가누지 못하는 조카를 바라보고 있다. 조카가 신기한 듯 쳐다보면서도 그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하다. 쇼핑몰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혜리의 여동생은 지난 3월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에스파 콘서트도 관람하며 카리나도 만났다. 혜리와 카리나는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예능 출연을 인연으로 친해진 두 사람은 콘서트에서도 만나며 우정을 이어갔다.
한편, 혜리는 현재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