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6살 연하 카리나보다 예쁜 '32살' 이모…조카 바보 근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1 18: 15

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조카 바보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리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소중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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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혜리의 일상이 담겼다. 32살에 이모가 된 혜리는 조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부터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 콘서트를 방문한 모습 등 다양한 일상을 소개했다.
이모가 된 혜리는 고개도 잘 가누지 못하는 조카를 바라보고 있다. 조카가 신기한 듯 쳐다보면서도 그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하다. 쇼핑몰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혜리의 여동생은 지난 3월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 SNS
혜리는 에스파 콘서트도 관람하며 카리나도 만났다. 혜리와 카리나는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예능 출연을 인연으로 친해진 두 사람은 콘서트에서도 만나며 우정을 이어갔다.
한편, 혜리는 현재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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