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백진경이 영국에서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경실 언니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천하의 경실도 당황시킨 백진경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진경은 “영국 런던에 살고 있다. 서울로 치면 평택 쪽에 살고 있다”고 했고 조혜련은 영국의 물가가 비싸다며 놀라했다.

이경실은 “본인 집이냐”고 물었고 백진경은 “남편의 집이다. 자가다”고 했다. 이에 이경실은 “아니 물가가 그렇게 비싼 곳에 집이 있다는 건 웬만큼 산다라는 거지 않냐”고 했고 백진경은 “사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집이다”고 밝혔다.

또한 12월 8일이 출산 예정일이라고 밝히며 딸이라고 공개했다. 백진경은 “영국은 산후조리원이 없다. 만약 영국에서 애를 낳으면 다음 날 식빵 한조각 주고 퇴원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경실은 “한국에 와서 애를 낳겠구나. 애기는 한국에서 낳을 거야 아마”고 했다. 하지만 백진경은 “아니다. 난 영국에서 낳을 거다”며 “내가 비욘세 힙이지 않냐. 한 번에 쭉 나올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산후조리를 친정엄마가 해주고 싶을 것 같은데”고 하자 백진경은 “엄마가 오기로 했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