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틱톡커로 변신한 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리지는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슬기로운 가평생활”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지가 경기도 가평에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리지는 음주운전 자숙 후 연예계 복귀가 아닌 틱톡커로 변신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으로, 그가 최여진과 만났다는 점에서 눈길이 모인다.


리지는 더운 여름을 맞아 가평으로 향해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등 시원한 여름을 보냈다. 가평에 신혼집을 마련한 최여진이 리지를 맞이했고, 두 사람은 수상 스포츠를 비롯해 수영장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지는 2021년 음주운전 추돌 사고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