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선선한 날씨에 임산부로서 나들이에 나섰다.
12일 한다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삼청동 나들이 을지로에 일 있어서 나간 김에 삼청동 수제비 한 그릇~ 삼청동에 간 것만으로 힐링~ 날은 뜨겁지만 하늘은 가을 하늘... 카메라 모드 바꿔봤어요. 어때요? ㅎ(주변에서 하도 머라고 하셔서 ㅋㅋ)"라며 글귀를 적었다.


한다감은 세련된 미모를 훨씬 더 돋보이게 한 단발머리에 레이어드로 착용한 빈티지한 목걸이로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임산부로서 편안한 느낌의 일자 라인의 롱 원피스를 입어 몸매 라인을 부각하지 않았다. 아주 살짝의 바람으로 뒤를 돌아보는 한다감의 모습에서 부푼 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임신을 했는데 하나도 안 찌시지", "진짜 대박인 거 같아요", "삼청동 수제비 진짜 맛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다감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