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샛노란 머리 변신과 함께 여전한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샛노란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지드래곤의 다양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화사한 노란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특유의 소년미 넘치는 분위기와 힙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이들은 "나이 진짜 거꾸로 먹나" "와 이 머리를 소화하다니" "지디는 진짜 올타임 레전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오는 19일 오후6시 새 싱글 'BiiiG'로 컴백하며 2022년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4년 만의 활동이다.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그룹의 정체성과 현재를 선명하게 곡에 담고자 했다고 말한 바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지드래곤 부계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