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고전미를 생각지도 못한 코디 조합으로 뽐냈다.
12일 박하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는 '하이로우 패션'을 사랑합니다. 이 오래된 빈티지 가방과 쿠*에서 샀던 모자를 함께 사용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박하선은 큼지막한 진주로 된 긴 가방 끈에, 미니 사이즈보다 더 작은 느낌의 C브랜드의 로고가 박힌 작은 가방을 옆으로 걸쳤다. C 브랜드의 로고와 함께 가죽의 느낌은 예스러운 느낌이 났다. 아울러 박하선은 평평한 느낌의 밀짚 모자를 쓰고 각진 어깨와 라인이 잡히되 기장이 길어 1920년대 여성 오뜨꾸뛰르를 연상케하는 상의를 입으면서 아방가르드한 느낌까지 뽐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쇼핑몰 모자라고는 생각 못했다. 적어도 C브랜드일 줄", "백 빈티지한 거 너무 예뻐요", "C 브랜드는 빈티지가 찐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 현재 박하선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하선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