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임신 30주 맞이했다···오늘도 빛나는 복덩이 엄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2 22: 34

레인보우 고우리가 임신 30주를 맞이해 거울 셀카를 올렸다.
12일 고우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임신 30주"라며 글을 썼다. 댓글에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고우리를 응원하며 훈훈한 광경을 이어갔다.

고우리는 이날 자연스럽게 묶어 웨이브 진 머리를 늘어뜨렸다. 시스루 소재에 하늘색 컬러의 셔츠를 반소매로 접어 입었으며 오버핏인 듯 배가 부른 태가 크게 나지 않아도 고우리가 임산부인 건 확실했다. 왜냐하면 그의 아이인 '복덩이'(태명)가 안겨 있는 아랫배를 받쳐 안 듯 안아 부른 배를 드러냈기 때문이었다.
네티즌들은 "벌써 임신 30주라니! 아기와 곧 만날 날을 응원드려요", "셔츠에 차고 있는 건 마이크인가요? 완전 바쁜 복덩이 맘!", "복덩이가 진짜 엄마 편인가봐요. 임신하고 얼굴이 더 좋아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올해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우리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