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日 하이록스 대회 앞두고..경찰 체력 시험 도전 “몸 상태 좋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2 22: 3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샤이니 민호가 운동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유튜브 채널 ‘최민호’에는 ‘민호는 경찰이 될 수 있을까? 경찰 순환식 체력시험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경찰 체력시험 전문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한 민호는 “제가 또 요즘 운동을 원래도 항상 꾸준히 해왔지만 하이록스 치바 경기를 앞두고 있어서 요즘 몸 컨디션을 정말 많이 끌어올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제가 몸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점검 플러스 테스트 해보려고 이곳에 와있다. 이곳은 바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는 경찰분들을 만들어내는 (체력 측정) 시험을 보기 전에 훈련을 하는 곳이다”라며 “오늘 경찰분들이 하는 테스트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하이록스’는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로 해외에서 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박재범, 샤이니 민호, 김동현, 아모띠 등 운동에 진심인 인물들이 하이록스 대회에 참석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민호는 “어릴 때 뭔가 한 번씩 경찰이 되는 게 꿈 아니냐. 그래서 오늘 과연 제가 경찰이 될 수 있는지”라며 “사실 어릴 때 경찰, 군인, 소방관 제 꿈 중의 하나였다. 진짜 어릴 때 유치원 이럴 때 뭔가 저의 꿈을 테스트 해보는 그런 날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몸 상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민호는 “솔직히 말하면 85점? 몸 상태 나쁘지 않다. 이번주를 좀 더 무리하게 더 운동을 하고 다음 주부터는 낮출 예정이다. 물론 이게 어렵겠지만 잘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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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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