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생후 5개월 子에 "눈 안 닮아서 다행, 살 찌면 마운자로 시켜줄게"('곽튜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3 06: 3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곽튜브' 여행 유튜버 곽준빈(곽튜브)가 아들 태산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12일 여행 유튜버 곽튜브에서는 '갑자기 아빠가 된 여행유튜버 곽준빈 근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곽준빈은 호캉스를 떠나기 전 아들의 머리 밀기, 아들 머리 감기기, 아들 밥 먹이기 등 능숙하게 육아를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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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 혼자 여행을 다닌 것이며 월드컵 기간 내 미국을 다녀온 것에 대해 아들과 아내에게 미안했다며 호캉스를 준비했다. 문득 그는 아들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눈이 동그랗고 또렷한 아들의 모습에 “아빠랑 눈이 안 닮아서 다행이야”라며 감탄을 하다가 “옆머리 미니까 또 닮은 거 같다. 살이 또래에 비해서 찐 편이라고 하는데”라며 사뭇 걱정스러움을 내비쳤다.
이내 곽준빈은 “괜찮아, 쪄. 아빠가 너 크면 마운*로 해줄게”라며 아빠만 믿으라는 듯 든든함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곽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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