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임신' 김민경, 만삭 D라인에도 가녀린 팔뚝..부기 없는 베이비샤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3 15: 19

배우 김민경이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김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 받으며, 잘 살고 있음. 다들 너무 고마워요. 그러나, 출산이 임박해오면서 할 일이 태산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지인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베이비샤워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MOM TO BE'라고 적힌 띠와 어깨 띠를 두른 김민경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단아하면서도 행복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선명하게 부풀어 오른 만삭 D라인과 대비되는 가녀린 라인이다. 김민경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뱃살만 살짝 나왔을 뿐, 부기 하나 없이 여전히 가녀린 팔뚝과 군살 없는 목선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한강 뷰가 바라보이는 식당에서 부른 배를 부드럽게 감싸 쥔 김민경의 모습은 아름다운 D라인을 한껏 돋보이게 만들었다. 지인들 역시 배를 살포시 가리키거나 함께 손을 얹으며 곧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축복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산부 맞나요? 만삭인데 팔뚝은 여전히 가냘프다", "D라인만 쏙 나온 모습이 너무 예쁘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배우 김민경은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4월 만 44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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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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