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과거 캠퍼스 커플을 해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는 웹예능 '전과자'의 스핀오프 '전과팅' 시즌2 4화가 '전과팅 시즌2 ep.4 | CC로망인 사람들 필수 시청 [한양대 CC 과팅]'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캠퍼스 커플은 한 학교 안에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한양대를 무대로 해 재학생 6명의 과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과자 전·현직 MC인 이창섭과 엑소 카이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학생들을 만나기 전 카이는 이창섭에게 캠퍼스 커플 경험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창섭은 바로 "해봤다"고 대답, 카이는 "형 괜찮아요? 이렇게 당당하게 말해도?"라며 놀랐다. 이창섭은 "스물한 살 때니까 데뷔하기도 전이다"라며 "장점은 학교 안에서 늘 볼 수 있다는 것, 단점은 늘 본다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창섭은 지난 2012년 비투비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전 무려 600:1의 경쟁률을 뚫고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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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과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