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째 52kg' 한고은, 기피하는 옷 공개 "마르지 않으면 입지 마"('고은언니 한고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3 20: 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겸 모델 한고은이 저렴한 쇼핑몰에서 5만 원 대 이하로 코디를 해 보는 도전에 나섰다.
13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30년차 모델 한고은이 5만 원 이하 옷으로 완성한 가성비 여름룩 7가지(데일리룩, 휴가룩, 코디 꿀팁)’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바쁜 촬영 스케줄 틈에도 여름룩 꾸미기에 도전했다.

한고은은 쉬폰 소재의 롱 스커트를 보며 예쁘다며 칭찬했지만 일명 '웨이스트 고무 밴딩'을 보고 난감해했다. 한고은은 “이런 쉬폰 치마는 웨이스트 밴딩이 딱 맞지만 그 바로 아래가 교정이 안 돼서 뚱뚱해 보일 수 있다”라며 허리 바로 아래가 뜨므로 위를 타이트한 이너를 입고 조금 긴 기장의 겉옷을 입어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다른 바지도 웨이트스 밴딩이었다. 한고은은 “정말 마른 분들 아니면 웨이스트 밴딩 라인은 되도록 피하셔라. 사이즈 55 아니시면”라며 팁을 전수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고은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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