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류혜영·최민식 모녀 케미 "시끄러워!" 고함에도 화기애애('류혜영레몬과밀치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3 22: 2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영화 '인턴' 팀이 훈훈한 뒤풀이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류혜영 유튜브에서는 ‘나랑 친한 사람들 다 모여. <인턴> 뒤풀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2025년에 촬영했던 영화 '인턴' 팀과 개봉을 앞두고 만났다. 배우 윤상정, 박예니와는 여전히 절친 케미를 자랑하던 류혜영은 노랗게 탈색한 한소희를 소개했다. 한소희에게 할 말 없냐고 묻자 한소희는 “류혜영 이쁘다”라며 쩌렁쩌렁하게 고함을 질렀다. 류혜영은 시원하게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최민식은 “나가서 해!”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류혜영은 “우리나라 최고 배우 최민식 배우님입니다”라며 깔깔 웃으며 최민식을 소개했다. 최민식은 “시끄러워!”라며 장난으로 소리를 질렀고, 류혜영은 “선배님이 시끄럽다고 해서 그만 끄겠다"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혜영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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